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우리나라 10대그룹, 금융위기 벗어나!
07년대비 09년도 매출액 및 순이익 각각 36.2%와 20.2% 성장!

08년, 500대기업 사회공헌비용은 전체 매출액 대비 0.1%에 그쳐!
2010년 10월 07일(목) 09: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금융위기 전후인 07년과 09년도 우리나라 10대그룹의 매출액 및 순이익을 비교한 결과, 각각 36.2%와 20.2%의 성장을 나타내 금융위기로부터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상위 500대 기업의 매출액 대비 사회공헌비용(기업이 이윤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사회복지 및 기부 등에 투자하는 총비용)의 비율은 06년에 0.3%에서 해마다 줄어 08년에는 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인 김태환 국회의원(한나라당 구미을)이 우리나라 10대 그룹을 대상으로 규모, 매출액, 순이익, 사회공헌비용 등을 조사한 결과, 10대그룹의 계열사 수는 07년에 총 365개사이던 것이 해마다 늘어 10년에는 35.1%가 늘어난 493개사로 파악됐다.
또, 금융위기 전후의 매출액 및 순이익을 비교한 결과, 07년에 329조1,634억원이던 매출실적이 09년에는 36.2%가 늘어난 448조3,881억원에 달했으며, 순이익도 23조2,676억원에서 27조9,784억원으로 20.2%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매출액과 순이익만을 기준으로 볼 때, 금융위기를 벗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 중부신문

하지만, 이에 반해 전경련에서 조사한 상위 500대 기업의 매출액 대비 사회공헌비용의 비율은 06년에 0.3%에서 07년에 0.2%, 그리고 08년에는 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중부신문

김 의원은 “최근 들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이 많이 강조되고 있지만, 동시에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에 따른 사회공헌비용의 확대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