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섬유수출액 갈수록 감소 - 100억달러 흑자기조 붕괴, 새로운 제품 수출만이 살 길 섬유수출 100억 달러 흑
 섬유수출 100억 달러 흑자기조가 붕괴되고 있다. 지난해 반올림을 통해 겨우 100억달러 체제를 유지했던 섬유수출 흑자기조는 올해 10월말 기준 수출실적을 놓고 봤을 때 이제 더 이상 이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2003년 12월 15일(월) 03:31 [경북중부신문]
 
 지난 87년 단일품목 최초로 100억달러 수출을 달성하며 기염을 토했던 섬유수출이 88년부터 2001년까지 15년간 100억 달러 이상 흑자를 보여 왔으나 지난해부터 사실상 100억달러 체제가 붕괴되고 있다.
 이는 국내 섬유사 중 메이저 섬유사가 상당수 입주해 있는 구미공단으로서도 수출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올 10월말 현재 섬유수출이 127억3백만 달러, 수입 49억1800만 달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월평균 증가율을 감안할 경우 연말쯤 수출은 153억 달러에 이르는 반면 수입은 5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연말까지 수출입 예상실적을 지난 10개월 실적을 월평균 금액으로 나눠 단순 계산하더라도 100억 달러 흑자에는 약 6억 달러 정도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억 달러 흑자기조가 붕괴가 예상되자 한국 섬유업계는 100억 달러 수출흑자를 유지하는 체제점검에 나서는 등 앞으로 수출확대를 위해 종전 총론 중심의 섬유산업육성책에서 각론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수출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업계는 섬유수출 100억 달러 흑자달성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서는 등 연말까지 섬유수출 100억 달러 흑자체제 재진입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강구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섬유수출 환경이 갈수록 열악해지면서 매년 정부차원의 밀어내기식 수출도 섬유업계로서는 한계상황에 이르렀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이 보다는 신패러다임을 통한 수출확대책을 과제로 급부상시키고 있어 주목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