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공장소에서 예절지키기
공공장소에서 예절지키기
2006년 04월 11일(화) 04:41 [경북중부신문]
 
(Behaving Appropriately in Public Places)

 미국 사람들은 매우 캐주얼해서 공공 예절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사실은 공공장소에서 예절을 매우 잘 지키고 중요시한다. 미국은 대부분의 식당,호텔,공항 등 모든 공공장소에서 흡연이 금지되는 추세다.몇년전만 해도 흡연석이나 흡연구역이 따로 있었지만 요즘에는 찾아보기 힘들어졌다.흡연을 하려면 건물 밖으로 나가야 한다. 아직 일부 술마시는 바에는 흡연석이 있는데 동행인이 있다면 꼭 “Do you mind if I smoke?”라며 담배를 피워도 되는지 물어보도록 한다.
 다음은 제이 윤이 캐뜨린 존스와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에 관해 나누는 대화이다.

Jay Yoon: May I get an ashtray, please?
Waiter: Oh, I'm sorry, sir. Smoking is prohibited inside the restaurant. We do have a patio outside where you can smoke.
Jay Yoon: Oh, that's okay. I can wait.
Kathleen Jones: That's the way it is in most restaurants now, Jay. They've really been cracking down on smokers lately.
Jay Yoon: I guess it's not so easy to be a smoker in this country.
Kathleen Jones: Definitely not. To be honest, I was a smoker until a couple of years ago,and we used to be able to smoke in a lot more places-even at work.But now it's much more difficult.
Jay Yoon: Don't you usually have smoking and non-smoking sections in restaurants?
Katyleen Jones: Not anymore. Actually, we generally can't smoke in any indoor public place.
Jay Yoon: Hmmm.I'm glad you told me that. Now I'll know to be careful about where I light up.

제이 윤: 재떨이 좀 갖다주시겠어요?
웨이터: 오, 죄송합니다, 손님. 이 식당에서 흡연은 금지되어 있는데요. 바깥 발코니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흡연하실 수 있습니다.
제이 윤: 오, 괜찮습니다. 기다리죠.
캐뜨린 존스: 현재 대부분 식당이 그래요,제이. 최근 식당들이 흡연자들에게 제재를 가하고 있으니까요.
제이 윤: 이 나라에서 담배를 핀다는 것이 쉽지 않겠군요.
캐뜨린 존스: 물론이죠.사실, 저도 2∼3년 전까진 담배를 폈고,직장을 비롯해 훨씬 많은 장소에서 담배를 필 수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전보다 훨씬 어려워졌어요.
제이 윤: 식당에서는 보통 흡연석과 비흡연석이 있지 않나요?
캐뜨린 존스: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실제로는, 일반적으로 실내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제이 윤: 흠, 말해줘서 기뻐요.이제 담배를 피울 때 조심해야 한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자료제공 : 글로발외국어학원(☎ 455-6969)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