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유치원, 유아교육 국제화에 앞장
원어민 교육 실시로
외국어 자신감 불어넣어
2006년 10월 31일(화) 04:1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유치원이 21세기 지식정보사회를 이끌 우수인재 육성의 토대 마련을 위해 원어민 교사의 영어교육을 실시하는 등 유아교육의 국제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미유치원은 외국어 조기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국 원주민 브렌다(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졸) 교사의 주 1회 원어민교육과 함께 주2회 한국인 교사의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영어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원어민 교사 브렌다는 지난 수 년 동안 구미유치원에서 외국어교육을 지도해 옴으로써 어린 아이들에게 외국어에 대한 거리감을 해소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교육과정에 있어 체험학습의 비중을 높이고 있는 구미유치원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승마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승마체험은 아이들이 말을 직접 타봄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동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씩씩하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에는 육군 제5837부대를 견학해 군인 아저씨들의 사격, 검술 등을 직접 경험하는 병영체험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멋지고 씩씩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큰 자신감을 불어 넣었다. 김동춘 원장(계명대 유아영재교육석사 전공)과 교사들은 매주 동료장학을 비롯해 미국버클리대학교 유아교육 및 수학, 과학 연수 등을 통해 영재·창의성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춘 원장은 “구미유치원은 어린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문제해결을 주도할 수 있도록 유아영재수학과 과학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모든 교직원은 투철한 교육관으로 올바른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