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의 교통환경을 개선해야
 2백억불 수출 저력에 힘입어 300억불 수출을 향해 달려가는 첨단 공단 도시 구미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2004년 06월 07일(월) 06:56 [경북중부신문]
 
 근로자와 기업주들의 비지땀에 힘입어 수출이 급신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물량을 수송하고 수출 관계자들이 오가는 교통환경이 영 말이 아닌 것이다. 특히 경부고속철도운행으로 기존 철도 운행이 줄어들면서 중간역사 준공 시기가 요원한 구미로서는 이중고를 겪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고속철도 개통이후 구미지역은 새마을호 열차가 28편에서 22편으로 감소했고, 무궁화호 열치는 88편에서 50편으로 감소했다. 현행 운행체계가 지속될 경우 일일 4천765명, 연간 1백70만명의 이용객이 구미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교통 여건은 4공단 조성 활성화를 위한 유수기업 유치의 조건 중의 하나로 교통여건이 유치 심사의 주요 조건이 된다는 점에서 구미시의 현 상황은 심각한 일이 아닐수 없었다. 사실, 오늘의 열악한 교통 여건은 예건된 것이었다. 하지만 예고된 사실을 알면서도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못했다는 점은 우리 모두가 자성해야 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주어진 현실을 놓고 책임을 추궁하거나 너는 잘했고, 나는 못했다는 식의 정치적인 논쟁이 있어서도 안된다. 발등의 불을 끄는 순간처방과 발등의 불을 미연에 차단하는 근본적인 대안 마련에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만 한다.
 시민의 힘을 모으도록 하자. 주어진 현실을 놓고 정쟁을 일삼게 될 경우 우리 모두에게 피해가 주어진 다는 점을 명심해 대책마련에 우리 모두가 발벗고 나서야 한다. 책임있는 지역 지도자들의 시민적인 힘 규합에 지혜를 발휘해 주길 기대하는 바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