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내ㆍ외 가리지 않는 벤치마킹
김천시립도서관이 개관 이후 7개월 동안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까지 벤치마킹을 하는 등 첨단도서관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4년 06월 21일(월) 05:25 [경북중부신문]
 
 지난 1월 필리핀의 칼리토푸노 교육부차관과 막사이사이 대학교 펠리시아노로세테 총장, 바타안 기능주립대학 총장, 교수 등 8명이 귀국하였다가 5월에 다시 교육부 차관이 대학총장, 교수 등 22명을 인솔하여 시립도서관을 견학했다.
 일본의 다마키 히로코 한국사랑회 회장과, 회원 9명이 지난 12일 방문하는 등 일본과 중국, 호주 등 동남아 지역의 교수, 소설가 등 40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수도권인 김성재 경기도청담당자와 경기도내 공공도서관 관장일행 40명이 다녀갔고 과천, 의정부, 구리, 군포, 안성시 등에서는 개별로 공무원 35명이 방문했고 인천광역시 구청에서는 청장과 간부공무원, 의회의장과 의원 45명이 방문을 했으며 충남 계룡시 의회의장과 의원 등 25명이, 진해시장외 간부 공무원 9명과 경북도내 50개 공공도서관 관장과 직원 200명, 도내 22개 시,군 공무원 350명, 도내 22개시,군 문화원 사무국장, 경산시 도서부 학생 학부모 교사 45명 등 총 200여 기관 단체 등에서 1,000여명이 벤치마킹을 하였다.
 장지현 시립도서관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벤치마킹은 모든 것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만 해 왔는데 이제 도서관에 관해서는 서울과 수도권의 사람들이 역으로 지방도시인 김천으로 내려와 벤치마킹을 하는 시대가 되었으며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까지 벤치마킹을 오는 이유는 디지털 시스템과 장비, 시설 가구, 건축물 등 환경이 국내에서 가장 우수하고 일부 계층만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단순한 기존의 도서관 틀을 깨고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적합한 새로운 개념의 도서관을 건립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