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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로타리클럽 김순용 회장"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가든 서로가 주고받는 즉, 상부상조를 통해서만이 인간존재의 진정한 참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죠.”
2004년 07월 19일(월) 04: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또한 이는 변화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고, 변화는 서로의 보탬이 있어야 더욱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죠.”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로타리클럽의 김순용회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운데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쪽으로 인간가치를 형성해야 한다는 지론을 강조한다.
 이런 맥락에서 김회장은 넓은 품성으로 로타리가 추구하는 이념을 가슴에 담고 관용과 선의와 우정을 다해 봉사하겠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실천사항으로 사람냄새를 풍기고 훈훈하고 정감이 가는 진정한 봉사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했다.
 왜관로타리클럽은 3700지구 85개 클럽중 4번째로 지난 1968년 창립되어 37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명문 클럽으로 회원들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불우이웃돕기 소년,소녀 가장돕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왜관아카시아클럽을 탄생케 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로타리의 꿈과 비전을 현실화하는 유일한 방법은 비전과 함께 행동하는 것이며 행동이 없는 초아의 봉사란 단지 이상적인 문구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김회장은 실천만이 진정한 가치임을 주지했다.
 “항상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왜관 로타리클럽의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보다 견실하고 내실있는 클럽으로 발전시켜 나가 끊임없는 클럽의 발전을 모색하겠습니다.”
 ‘로타리를 경축하자’는 2004-2005년도 RI테마 실천. 전회원이 의미를 가지고 매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뚜렷하다는 주장에 김회장의 방침을 엿볼 수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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