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 주 고 등 학 교
 2004학년도 제6회 구미지구현장장학협의회가 지난 9일 이강룡 회장, 이재동 구미교육장, 관내 고교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주고등학교(교장 여옥자)에서 개최됐다.
2004년 09월 13일(월) 04:5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강룡 회장은 인사말에서 "수험생들의 학업관리 및 진학지도에 각 학교가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수능원서 접수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추진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동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평소 학력 향상과 우수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계신 학교장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구미가 경북 최고의 교육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홍보 사항으로는 구미전자공고 학생회관 및 야구장 조명시설 준공식과 오상고등학교 골프부 및 볼링대회 활약상 등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협의회에 이어 실시된 주제발표에서 선주고는 “소외계층 해소를 위한 사랑의 고리 잇기” 추진배경과 기대효과 등에 대해 10여분간 소개했다. 주제발표에서 선주고는 “결손 가정 학생에게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의 폭을 넓히는데 목적을 두고 사랑 고리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선주고는 이를 위해 지난 5월 자원봉사자와 교직원 간의 결연을 위한 제반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7월에는 학생10명과 자원봉사자,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금오산 등반 행사도 가졌다.
 특히 교우들과의 우애를 다지는 차원에서 `또래 학습 도우미’를 운영하고 봉사자와 함께 하는 `문화답사 여행’을 추진하는 등 결손가정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옥자 교장은 “경북도내 결손가정 학생이 11%를 넘고 있다”며 “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랑의 고리 잇기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