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부곡,봉곡,선기동 도시개발! "택지 개발 추진 계획 없다"
 투기붐이 구미시 봉곡, 부곡동 일대로 밀어닥치고 있다.
2005년 05월 02일(월) 01:56 [경북중부신문]
 
 부동산업자와 투자자들이 몰려들면서 구미- 김천 국도변에는 이미 무분별한 난게발이 우려될 만큼 건물들이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는 실정이다. 택지개발설이 나도는등 확인되지 않는 유언비어성 정보들이 지가상승의 거품으로 작용하고 있다.
 28일 박세채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도시의 발전 상은 보통 동서를 축으로 하거나 남북을 축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며 “ 구미의 겨우 남북발전 축은 남쪽으로 칠곡군 북삼면, 북쪽으로는 고속도로라는 공간적 단절로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했다. 또 “ 동서 발전축으로 동쪽인 인동의 경우 인구 수용능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옥계의 경우 4공단 조성으로 발전의틀이 마련됐다.”며 “ 따라서 발전 잠재력이 높은 봉곡, 부곡동으로 유언비어를 앞세운 투자자가 몰려들면서 난개발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부곡, 봉곡, 선기동 일원의 도시개발에 대해 시는 택지개발의 경우 도시기본계획상 주거, 상업, 공업용지 등 개발 용지로 계획되어 있어야 가능한 사업이며,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 사업이 불가능한 지역으로서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은 없다는 것이다. 시는 또 경부고속철 구미, 김천역사 입지에 따라 경상북도에서 ‘ 고속철도 역세권 및 광역개발전략’에 따라 교통체계 개선 등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고속철도 역사완료계획이 2010년 완공계획으로 역사 건립 및 도시의 발전 추세에 따라 인근시와 상호협력하여 구미, 김천과 연계되는 도시개발과 균형발전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와함께 경부선 철도와 고속도로 사이는 2004년 도시계획 재정비에서 생산녹지 지역을 일반주거지역으로 결정, 고시, 토지 소유자 등이 택지개발을 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는 상태로서 앞으로 택지개발을 할 때 적극 협조하여 봉곡, 부곡, 선기동 일원의 균형있는 도시개발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