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주소이전 홍보 캠페인 실시
15만 인구회복 운동...팔 걷어부친 김천시
2017년 02월 15일(수) 14:12 [경북중부신문]
 
 김천시는 지난 8일(수) 한국전력기술(주)과 한국도로공사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시청 직원 100여명과 함께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김천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주소이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천혁신도시의 소재지인 율곡동 인구는 2014년 1월 810명에 불과했으나 3년이 지난 현재 16,591명이(2017년 1월 기준) 거주하고 있어 김천시 22개 읍면동 중 몇 안 되는 인구 증가 지역이다.
 하지만 혁신도시 내 12개 이전공공기관에 근무하는 5,066명의 직원 중 55%정도만 전입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실질적인 이전기관 직원 이주율은 낮은 편이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한국전력기술(직원 수 2,494명), 한국도로공사(직원 수 1,046명)를 시작으로 이전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한 ‘김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일일이 전단지를 기관 직원들에게 돌리며 주소 이전을 홍보하고 시정 발전을 위해 ‘15만 인구회복’의 필요성을 호소하였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혁신도시는 김천의 미래이고 희망이며 성장 동력으로 김천혁신도시가 ‘고품격 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김천시 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이전기관 직원들이 우리시에 주소를 갖게 되면 주택자금대출 이자지원 및 이주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되고 앞으로도 김천시민으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