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른들 불법천국"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설치해 둔 유치원,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일반인들의 불법 주·정차와 불법적치물로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이 요망된다.
2003년 10월 13일(월) 02:5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현재 구미시에는 유치원 2개, 초등학교 39개 등 총 41개소 주변 통학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 자동차 불 법주·정차 및 가판대, 비치 파라솔 설치, 건축자재 적치, 입간판 설치, 상품진열 등 일체의 지장물을 설치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실례로 구미 S초등학교의 경우 학교 정문 앞 소방도로 400미터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있지만 도로변 일대의 문구점과 상가 등에서 상품진열을 위해 비치 파라솔이나 천막을 설치해 도로를 일부 점거하고 있는 데다 주민들의 불법 주·정차까지 가세해 어린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여기에다 학생들의 등·하교시간대에는 학원통학버스와 승용차가 도로를 점거해 학생들은 차량들 틈새로 곡예를 하며 다녀야 하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구미시는 10월1일부터 11월 31일까지를 `어린이보호구역 적치물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자체 단속반을 편성, 현장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안내문 등을 통해 업주들의 자체정비를 유도하고 있으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1차 자진정비 계도, 2차 과태료 부과 및 강제철거 등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내에 불법으로 노상적치를 하다 적발될 경우 도로법47조 (도로에 관한 금지행위) 시행령에 의거 4∼6만원의 과태료가 부가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