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나들이철, 안전한 가을을 위해 지켜야 하는 몇가지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다정
2017년 11월 01일(수) 14:18 [경북중부신문]
 

↑↑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다정
ⓒ 경북중부신문
 붉은 단풍이 피어나는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이 되면 전국적으로 축제가 개최되어 나들이 차량운행은 증가하고 축제현장 주변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여름에 비해 해가 빨리 지는 가을은 시기적으로 보행자나 운전자에게 안전이 가장 취약하기 때문에 행락철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첫째, 장거리 운행을 하는 경우 차량 운행 전 운전자가 충분한 휴식을 취했는지 확인하고, 졸음이 오면 졸음쉼터나 휴게소를 이용하여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둘째, 각 학교에서 가을철을 맞아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을 위해 전세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차량 출발 전 운전자의 음주여부를 확인하고 학생들의 안전벨트 착용여부를 꼼꼼히 점검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셋째, 해가 빨리 지는 탓으로 저녁시간대(18∼22시) 보행자 사고가 증가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행자는 밝은 색 옷을 착용하여야 한다. 그리고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길을 건너는 경우 가로등이 있는 지점에서 차가 오는 방향을 보면서 뛰지말고 천천히 횡단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축제를 즐기고 들뜬 기분에 지인들과 한 잔, 두 잔 술을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운전을 해서는 안된다. 음주와 운전은 절대 함께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사실이지만 쉽게 지나치는게 현실이다. 운전자와 보행자는 보다 안전에 유의하여 모두가 즐거운 가을로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투표소 100곳 최종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