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8-12-18 오후 04:54: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취임 100일 맞은 장 시장, 현장 근로자와 조찬간담회
지난 8일 아주스틸 3공장 방문
고충, 건의사항 청취 등 민생 소통행보
2018년 10월 10일(수) 14:2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장세용 구미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8일 오전 7시 국가 4산업단지에 위치한 전자기기용 멀티컬러 강판 소재를 생산하는 아주스틸 3공장(대표 이학연)을 방문하여 구내식당에서 근로자들과 식사를 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 시장은 지난 7월 초부터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위로해 오고 있으며, 기업인들과 진솔한 대화로 노사 상생을 통해 노동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아울러, 장 시장은 지난 추석연휴에도 기업체를 방문하여 생산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고충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민생 소통행보를 펼쳤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신기술 개발에 아낌없이 투자한 아주스틸 대표님과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변화와 혁신하는 새로운 구미,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 주택용..
“트램 도입, 시민적 여론으로 결정..
제4대 구미시 공무원 노동조합 위원..
김천시, KTX 구미역 정차 "강력 반..
‘행복버스 3도 산골마을 구석구석 ..
SW 인재 1만명 양성하는 `삼성 청년..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마음 담은 겨..
구미 민선7기 조직개편안 시의회 심..
김천시,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집중..
2019년 국가예산 사상 최대 추가 확..

최신뉴스

꿈을 찾아 떠나는 행복여행
2018년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
LG디스플레이, 임직원 모금액 9,00..
박상섭 일선교통(주) 대표이사, 칠..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구미교육지원청, 2018년 구미 학생..
도립 경북농수산기술대학교 설립 ..
제305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
허주(虛舟) 김윤환 전 국회의원 15..
"빨리 통일이 되어 백두산에 가고 ..
장석춘 국회의원, 폐로 위기 놓인 ..
“트램 도입, 시민적 여론으로 결..
구미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 주택..
가족공동체 회복으로 무너지는 가..
김천시,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집중..
‘행복버스 3도 산골마을 구석구석..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마음 담은 ..
유익종·김희진·디케이소울 구미 ..
SW 인재 1만명 양성하는 `삼성 청..
낙동강 주변서 환경 캠페인 실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