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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줘
명예와 자긍심 심어주기 위해
2019년 03월 07일(목) 13:4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은 지난 2월 26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강원형의 유족 강신욱씨(지천면), 독립유공자 이현기의 유족 이중광씨(왜관읍)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독립유공자 고(故) 강원형씨는 1895년 일본의 명성황후 시해만행이 자행되자 이를 규탄하는 상소를 올렸다. 1905년 을사조약의 파기와 을사5적의 처단을 요구한 공훈을 기려 1980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 받았다.
 독립유공자 고(故) 이현기씨는 1919년 3월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벌인 공훈을 기려 1992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감사하고 예우를 강화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올해부터 실시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18가구 중 군수 친수 대상자 외 대상가구는 읍·면장이 배부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 며 “앞으로 국가유공자를 포함한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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