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5-24 오후 05:04:2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줘
명예와 자긍심 심어주기 위해
2019년 03월 07일(목) 13:4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은 지난 2월 26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강원형의 유족 강신욱씨(지천면), 독립유공자 이현기의 유족 이중광씨(왜관읍)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독립유공자 고(故) 강원형씨는 1895년 일본의 명성황후 시해만행이 자행되자 이를 규탄하는 상소를 올렸다. 1905년 을사조약의 파기와 을사5적의 처단을 요구한 공훈을 기려 1980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 받았다.
 독립유공자 고(故) 이현기씨는 1919년 3월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벌인 공훈을 기려 1992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감사하고 예우를 강화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올해부터 실시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18가구 중 군수 친수 대상자 외 대상가구는 읍·면장이 배부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 며 “앞으로 국가유공자를 포함한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형 일자리, 6월 가시적 성과 유..
구미 5공단 탄소관련 입주업종 확대
장세용 구미시장 ‘2019 경북어르신..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개..
주위에 어려운 이웃, 여러분이 찾아..
구미공단 화재, 유해 화학 물질 유..
2019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실..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50..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화재 진화 함께한 시민에게 감사장 ..
최신뉴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 ASE..
김봉재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
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채용 공모에..
구미대 - ‘대한민국 국제요리 & ..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칠곡군, 중국 제원시 ‘문화·관광..
공사장 작은 용접불티, 큰 화재로 ..
구미공단 화재, 유해 화학 물질 유..
[주간사건사고]
칠곡군,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
화재 진화 함께한 시민에게 감사장..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
멈춰가는 심장 되살린 하트세이버 ..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삼성전자..
‘구미사랑 상품권’ 판매대행점 ..
주위에 어려운 이웃, 여러분이 찾..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구미 5공단 탄소관련 입주업종 확..
2019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실..
장세용 구미시장 ‘2019 경북어르..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