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7-16 오전 10:36:4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나된 마음, U-20 월드컵 결승 응원전 성료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 시민응원전 화합의 한마당 펼쳐
2019년 06월 20일(목) 14:0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 구미 시민응원전’이 지난 15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10,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산대주차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 최초로 FIFA 경기 결승전에 진출한 것을 기념하는 한편, 시민들의 화합과 구미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계획되었다.
 응원열기를 돋우기 위해 가수들의 축하공연, 대북공연, 천무응원단의 응원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이 마련된 가운데, 3,000여석의 좌석은 물론, 좌석 뒤쪽에까지 시민들은 돗자리를 깔고 이번 응원의 축제를 함께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도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짧은 응원과 함께 우리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동참했다.
 한편, 경기결과, 준우승에 그쳤지만 새로운 획을 그은 대표팀에 대한 시민들의 응원과 사랑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계속되었고, 성숙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경찰에 지도에 따라 끝까지 질서를 유지하며 축제를 마무리 되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진리의 빛 밝히고 지역사회에 희망..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건물 외..
구미회, 사랑의 쉼터 봉사활동 펼쳐
기업&사람이 모이는 도시, 김천
국민연금공단, 기초연금 시행 5주년..
칠곡보 야외물놀이장, 13일 개장
아동권리&가족사랑 뮤지컬 `로봇파..
장애인 정책 31년 만에 바뀐다
구운초, 어린이 생태체험교실 실시
김천시 청사에 회사기 ‘밝히다’
최신뉴스
 
칠곡 낙산초, 방과후학교 & 자율재..
달리는 버스 안에서도 와이파이 무..
연꽃 구경하러 지산샛강 생태공원..
국궁장(금오정) 현장방문, 시설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건축박람..
[민선7기 1주년 김충섭 김천시장] ..
경상북도체육회는 김천시민에게 즉..
구미 3/4분기 기업경기 전망 ‘기..
‘2019 춘하추동 채용박람회’성황..
구미시, 하반기 무단방치 자전거 ..
한국화가 박성녀‘With Music’展 ..
경북도교육청, ‘ 학교육성정책 추..
장세용 구미시장, 일본 수출규제 ..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제8대 구미시의회 개원 1주년 전체..
2019 하반기 인사이동조서
이낙연 국무총리 3번이나 사과!
칠곡군의회, 2018 회계연도 결산 ..
경북인자위, 제3차 본위원회 개최
국민연금공단, 기초연금 시행 5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