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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찰서 왜관지구대 관리반 조성민 경장
경북지방경찰청 ‘이달의 지역경찰’ 선정
2019년 07월 10일(수) 14:5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경북지방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지역경찰 평가에서 왜관지구대 관리반 조성민 경장이 5월 ‘이달의 지역경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지역경찰은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지역경찰을 발굴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북지방경찰청에서 매월 우수한 지역경찰(지·파출소장, 순찰팀장, 관리반, 순찰요원 4개 그룹)을 선발하여 포상하는 것으로, 이달의 지역경찰(관리반)의 경우 경북 도내 131명을 상대로 탄력순찰, 공동체치안활동, 우수·미담사례, 112신고처리만족도, 범죄예방진단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한다.
조성민 경장은 ‘응답순찰’, ‘농가주변 절도예방 경고문 부착’ 등 치안특성에 맞는 범죄예방, 주민밀착형 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체감안전도 향상 및 주민들의 범죄불안감 해소에 노력하였으며, 또한 주민대상 반복 위협행위 신고를 분석·관리하여 현장출동 경찰관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성민 경장은 “왜관지구대 선후배 경찰관들이 도움을 주신 결과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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