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9-18 오후 02:54:2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회적가족만들기 프로젝트(일촌맺기)
지산동 치매보듬마을♡구미대 치매극복선도대학 일촌맺기
2019년 05월 15일(수) 15:1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치매안심센터(센터장 구건회)는 지난 8일 지산동 양호경로당에서 구미대학교와 연계한 사회적가족만들기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
 사회적가족만들기 프로젝트는 치매보듬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구미대 학생들이 일촌을 맺고 또 하나의 가족을 만드는 것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안부전화 및 문자 등 연락을 갖고자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는 손마사지, 네일아트 등 일촌 보듬손길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증정, 일촌자기소개하기, 둘이 함께 레크레이션, 일촌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구미대 치매서포터즈들의 치매예방체조와 장구, 민요 등 우리가락 초청공연은 마을 주민의 참여 및 호응도가 높았다.
 프로젝트 행사에 참여한 구미대학생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고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보듬마을조성사업은 치매가 있어도 내가 살던 지역에서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을 만들기 운동으로 구미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올해 지산동을 선정하여 주민참여, 치매예방활동, 인지건강환경개선, 인지강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계획하고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구미국가산업단지, `스마트산단' 선..
LG경북협의회, `대통령 표창' 수상
추계 석전대제 봉행
KEC구미공장 구조고도화 기대감 `UP..
윤재호 주광정밀(주) 대표, `대구·..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열린..
김태주 대표, 쌀 200kg 기탁
[people&people]
최신뉴스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아파트..
구미공단 반세기, 희망의 100년을 ..
채동익 제19기 민주평통 구미시협..
구미시청 검도팀, `전국 최강' 입..
인동농협 하나로마트 양포점 준공 ..
한국도로공사 사태 장기화 전망.....
영구임대주택에 살면서 차는 외제..
인기가수 에일리, 낙동강세계평화 ..
금오공과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약목초 대상, 왜관중앙초 최우수상..
경북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청정축산으로 시작되는 김천의 미..
2019 Maker 페스티벌 7천5백여명 ..
송언석 의원, 부실 청문회 방지를 ..
김천대, U20 국가대표팀 정정용감..
경북 대표축제 얼라이언스(allianc..
김천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칠곡군 강소농 엄지영지버섯, 베트..
이철우 도지사, 대구 서남신시장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