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5-24 오후 05:04:2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활동 홍보 지원
군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다시 조사합니다
2019년 05월 15일(수) 15:27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와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는 위원회 활동의 홍보를 위해 긴밀하게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대상으로 유가족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유가족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위원회는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다고 의심되는 소위 ‘의문사(疑問死)’ 사건뿐만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
 예전에도 비슷한 맥락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6∼2009년)가 있었으나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1948. 11월∼2018. 9월)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범위가 더욱더 넓어졌으며 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군 관련 조사관은 배제하고, 검찰과 경찰, 민간에서 채용한 조사관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국민의 인권증진 측면 및 정부에 바라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변화와 혁신이 있었다.
 한편, 2014년 관련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 사망한 경우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순직’ 결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으로써,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위원회의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 9월∼2021. 9월)이며, 진정서 접수는 조사 기간(1년)을 감안해 2년간(∼2020. 9월) 받는다.
 진정 방법은 위원회 홈페이지(www.truth2018.kr)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 받아 위원회(서울 중구 소공로 70, 포스트타워 14층)로 방문 또는 우편 발송하거나 이메일(trurh2018@korea.kr), 팩스(02-6124-7539)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작성이 어려울 경우 구술로도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위원회 대표전화(02-6124-7531)로 문의 하면 된다.
 구미시는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이고, 특별법상 직권조사는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관내 유족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이통장회의, 홈페이지 알림창, BIS 등 지자체 차원의 다양한 홍보수단 활용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군대에서 자식을 잃고, 평생 한맺힌 슬픔을 안고 살아가시는 유가족분들이 위원회의 공정한 조사를 통해 진실이 명확히 규명됨으로써 오랜 아픔을 딛고, 명예회복 및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위원회와 협력해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형 일자리, 6월 가시적 성과 유..
구미 5공단 탄소관련 입주업종 확대
장세용 구미시장 ‘2019 경북어르신..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개..
주위에 어려운 이웃, 여러분이 찾아..
구미공단 화재, 유해 화학 물질 유..
2019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실..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50..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화재 진화 함께한 시민에게 감사장 ..
최신뉴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 ASE..
김봉재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
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채용 공모에..
구미대 - ‘대한민국 국제요리 & ..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칠곡군, 중국 제원시 ‘문화·관광..
공사장 작은 용접불티, 큰 화재로 ..
구미공단 화재, 유해 화학 물질 유..
[주간사건사고]
칠곡군,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
화재 진화 함께한 시민에게 감사장..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
멈춰가는 심장 되살린 하트세이버 ..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삼성전자..
‘구미사랑 상품권’ 판매대행점 ..
주위에 어려운 이웃, 여러분이 찾..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구미 5공단 탄소관련 입주업종 확..
2019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실..
장세용 구미시장 ‘2019 경북어르..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