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9-18 오후 02:54:2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7월 1일(월)부터 동네병원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2인실 경우 7만원에서 2만8000원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2019년 06월 05일(수) 15:34 [경북중부신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에 따라 7월 1일부터 1,775개의 병원·한방병원 입원실(2·3인실) 1만 7645개 병상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작년 7월 건강보험이 적용된 상급종합·종합병원 2·3인실과 달리 병원 2·3인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병원별로 가격이 달랐다.
 또한 1일 입원 시 환자가 평균적으로 부담하는 금액은 2인실은 약 7만 원(최고 25만 원), 3인실은 약 4만7000원(최고 20만 원) 수준이었다.
 일부 입원실의 경우 작년 7월에 건강보험이 적용된 종합병원(간호 3등급, 2인실 기준 약 5만 원)보다 병원의 평균 입원료(약 7만 원)가 높아 입원료 역전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올해 7월 1일부터 병원·한방병원 2·3인실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간호 7등급 기준 환자 부담이 2인실의 경우 7만 원에서 2만8000원으로, 3인실의 경우 4만7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다.  연간 약 38만 명의 환자들이 입원료 부담 완화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급종합·종합병원과의 환자부담 역전 문제가 해소됨에 따라 동네병원의 이용이 늘고 대형병원 선호도도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구미국가산업단지, `스마트산단' 선..
LG경북협의회, `대통령 표창' 수상
추계 석전대제 봉행
KEC구미공장 구조고도화 기대감 `UP..
윤재호 주광정밀(주) 대표, `대구·..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열린..
김태주 대표, 쌀 200kg 기탁
[people&people]
최신뉴스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아파트..
구미공단 반세기, 희망의 100년을 ..
채동익 제19기 민주평통 구미시협..
구미시청 검도팀, `전국 최강' 입..
인동농협 하나로마트 양포점 준공 ..
한국도로공사 사태 장기화 전망.....
영구임대주택에 살면서 차는 외제..
인기가수 에일리, 낙동강세계평화 ..
금오공과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약목초 대상, 왜관중앙초 최우수상..
경북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청정축산으로 시작되는 김천의 미..
2019 Maker 페스티벌 7천5백여명 ..
송언석 의원, 부실 청문회 방지를 ..
김천대, U20 국가대표팀 정정용감..
경북 대표축제 얼라이언스(allianc..
김천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칠곡군 강소농 엄지영지버섯, 베트..
이철우 도지사, 대구 서남신시장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