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9-28 오후 03:30: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사관리원, 안내원 등 초청, 삼계탕 대접
지난 7일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2019년 08월 14일(수) 13:3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중호)은 지난 7일 관내식당에서 연이은 무더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사관리원, 안내원, 방호원, 카리타스 직원 등을 초청해 말복 맞이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른 새벽부터 출근해 찜통더위에도 청사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과 직원에게 쾌적한 청사환경을 제공하는 청사관리원, 아름다운 미소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시청 대표 얼굴이 되어주신 안내원, 든든한 청사지키미 방호원, 구미시청 내 카리타스 직원 등 이들 모두 우리 시청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일등 공신이다.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이들의 숨은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이 자리를 마련해 왔다. 대외적으로는 봉사활동과 구미시 공무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중호 위원장은 “늘 뒤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시민들이 웃으며 시청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란다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1,700여 직원들도 시민과 소통하고 더 친절하고 따뜻한 감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겠다.” 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강동로타리클럽, 진평중에 사랑..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으로 훈훈..
‘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
경북도 2020년 향토뿌리기업, ㈜새..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지역사회와 ..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LG디스플레이, 경북소방본부와 구미..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성명순 순천향대 교수, ‘생애 첫 ..
제 293차 안전점검의 날 및 추락재..
최신뉴스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켜라”
장세용 구미시장, 추석 앞두고 기..
추석 연휴기간 고정형카메라 불법..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실제 적용받..
단통법 시행 이후 플래그십 휴대전..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새로운 도..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 추석맞..
“힘내요! 이웃사랑에 구미농협 직..
구미시 9월 25일자 승진의결자 발..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벼 작황 및 ..
구미시 안보단체, 추석맞이 군부대..
구사모,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처음 해보는 비대면 강좌, 낯설지..
구미시 선진 세정, 경북도내 최고!
구미시, 166억원 들여 읍면지역 공..
구미시, 추석명절 대비 대중교통 ..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
한국 춘란을 기반으로 한 도시농업..
교육기부 활성화를 통한 학교 교육..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