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9-25 오후 06:17: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0 대한민국소극장열전 in 구미, 막을 내리다
8월 1일부터 7일까지 소극장 공터다
구미, 대구, 부산, 광주팀 등 4개 작품 공연 펼쳐
2020년 08월 11일(화) 11:4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2020대한민국소극장열전이 지난 8월 1일부터 7일까지 소극장 공터다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올해 슬로건은 ‘여기, 연극이 있다’로 각 지역 극단의 4개 작품이 무대에 올려졌다.
대한민국소극장열전은 각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극장들이 연합하여 2012년에 출발한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개 도시(구미, 대구, 광주, 부산)의 작품들이 구미에서 공연되었다. 지역에서 제작한 공연을 타 도시로 순회하면서 공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지역민들에게는 다양한 작품을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구미 공터다에서도 춘천과 대구 등으로 순회공연을 진행했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팀의 <아빠들의 소꿉놀이>, 부산팀의 <마중>, 대구팀의 <개 이야기>, 광주팀의 <인간의 무늬>가 4일간 공연되었으며,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문화예술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올해 연극 관람을 기다렸다는 한 시민은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띄워 앉았지만 연극 현장은 언제나 사람을 뜨겁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면서 관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구미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인 김천과 상주에서도 매회 공연을 놓치지 않고 보러 와주신 분들이 있어 올해 대한민국소극장열전은 더욱 감동적이었다.

ⓒ 경북중부신문
공터다에서는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매회 공연장 방역 및 전 좌석 거리두기 배치, 발열체크 등으로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황윤동 공터다 대표는 “궂은 날씨와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문화예술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대신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1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영식 국회의원, 신공항 허브도시 ..
구미시학부모회장협의회, 구미교육..
구미강동로타리클럽, 진평중에 사랑..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으로 훈훈..
경북도 2020년 향토뿌리기업, ㈜새..
‘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지역사회와 ..
LG디스플레이, 경북소방본부와 구미..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최신뉴스
 
구미시 9월 25일자 승진의결자 발..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벼 작황 및 ..
구미시 안보단체, 추석맞이 군부대..
구사모,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처음 해보는 비대면 강좌, 낯설지..
구미시 선진 세정, 경북도내 최고!
구미시, 166억원 들여 읍면지역 공..
구미시, 추석명절 대비 대중교통 ..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
한국 춘란을 기반으로 한 도시농업..
교육기부 활성화를 통한 학교 교육..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지역사회와..
LG디스플레이, 경북소방본부와 구..
제 293차 안전점검의 날 및 추락재..
성명순 순천향대 교수, ‘생애 첫..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
‘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
경북도 2020년 향토뿌리기업, ㈜새..
구미강동로타리클럽, 진평중에 사..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