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지원 의원 대표 발의, 「구미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본회의 통과
지원대상 아파트 20년 이상→10년 이상으로 단축
관리비용 지원대상 항목 13개→18개로 확대
2025년 03월 23일(일) 12:1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정지원 구미시의원(양포동)이 발의한 ‘구미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구미시는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의 세부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더 많은 공동주택 단지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부터 20년이 경과된 경우를 10년으로 단축했고 지원범위도 지하층 전기차 화재 관련 안전시설 설치 등 5개 항목을 추가했다.
정지원 의원은 “구미시의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을 위한 별도의 지원과 정책들이 여전히 과거에 머물고 있다. 본 조례의 개정을 통해 개정의 필요성과 지속적인 요구사항들을 반영하기 위해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공동주택 주차장의 지하 이동이 심화되는 시점에서 전기차 화재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 지하 주차장의 전기차 화재 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항목을 지원하여 구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예방하고, 공동주택 주민 모두가 공공으로 사용하는 시설이나 시설물에 대한 지원은 그 중요성과 필요성이 높아 더욱 폭넓게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한 것이 이번 개정안의 핵심 내용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