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칠곡군은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예상은 2명의 경북도의원을 선출하는 광역의원선거는 국민의힘 후보만이 등록해 이미 무투표 당선이 확정적이고 군의원선거 역시 10명(제8회 선거 9명)의 지역의원을 선출하는데 14명만 후보로 등록해 차분한 분위기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 국민의힘 장한식 후보
ⓒ 경북중부신문
↑↑ 국민의힘 박순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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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원선거에는 제1선거구 국민의힘 정한식 후보, 제2선거구 국민의힘 박순범 후보가 각각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4년 전 치루어졌던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나, 다선거구에서만 선거가 진행되었고 나머지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었다.
↑↑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장현주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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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 2번-가 국민의힘 권선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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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 2번-나 국민의힘 배성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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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 2번-다 국민의힘 장재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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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칠곡군 가선거구(왜관읍)는 3명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장현주 후보(72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권선호 후보(61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배성현 후보(82년생), 기호 2번-다 국민의힘 장재환 후보(58년생)간 대결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