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의원에서 구미지역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 자유와혁신, 무소속 후보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 가선거구(송정동, 형곡1·2동, 원평동)는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재우 후보(65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김효석 후보(73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이정희 후보(60년생, 기호 2번-다 김민성 후보(74년생)간 격돌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재선인 더불어민주당 김재우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간 경쟁으로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김재우, 4,324표)와 국민의힘 가(김민성, 7,956표), 다(박교상, 5,565표) 후보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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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나선거구(선주원남동)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정미 후보(71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이정호 후보(85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박세채 후보(61년생)간 대결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모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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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선거구(도량동)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창수 후보(70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김원섭 후보(81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김영태 후보(63년생)간 대결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 역시,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였던 김원섭, 김영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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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라선거구(지산동, 신평1·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영규 후보(75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장세구 후보(65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김정도 후보(93년생)간 대결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 국민의힘 장세구, 김정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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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마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지식 후보(69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김춘남 후보(63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허민근 후보(87년생)간 격돌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김춘남, 허민근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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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바선거구(선산읍, 고아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정임 후보(58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장미경 후보(68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양진오 후보(66년생)간 대결로 치루어진다.
이 선거구는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 국민의힘 장미경, 양진오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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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선거구(고아읍)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추은희 후보(64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김종화 후보(81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강승수 후보(66년생), 기호 5번 자유와혁신 김순조 후보(62년생)간 격돌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4년전 실시된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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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선거구(산동읍, 해평면, 장천면)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신용하 후보(72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이탕모 후보(66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신용주 후보(68년생)간 대결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를 조기 결정해 힘이 실린 반면 국민의힘은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과 선출된 후보들이 특정지역 출신으로 잡음이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산동읍 단체를 중심으로 지역 후보론을 내세워 최광재 후보(68년생)가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
그러나, 최 후보가 국민의힘 당적을 유지한체 무소속으로 등록한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등록 무효를 결정, 출마를 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선거구는 선거 막판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또는 무소속 후보의 당선 여부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1명씩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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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선거구(인동동, 진미동)는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상호 후보(63년생)와 기호 2번-가 국민의힘 장진호 후보(68년생), 기호 2번-나 국민의힘 소진혁 후보(76년생), 기호 2번-다 김근한 후보(72년생), 기호 4번 개혁신당 류태하 후보(85년생)간 대결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4년전 실시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2명)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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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차선거구(양포동)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로 기호 1번 유승헌 후보(85년생)와 기호 2번-가 김현경 후보(76년생), 기호 2번-나 정지원 후보(90년생)간 대결로 펼쳐진다.
이 선거구는 4년전 실시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1명씩 당선되었다.
↑↑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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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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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의원 비례대표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은 기호 1번 전희정 후보(71년생), 기호 2번 이원희 후보(81년생), 기호 3번 오경숙 후보(66년생)를, 국민의힘은 기호 1번 박윤경 후보(83년생), 기호 2번 임명섭 후보(66년생), 기호 3번 김서정 후보(66년생)를 각각 등록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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