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벼 파종기 앞두고 발아 이상 대응 관리 총력
종자 발아 특성 변화에 따른 현장 기술지원 강화
2026년 04월 16일(목) 11:12 [경북중부신문]
 
온탕소독·발아검사·친환경 육묘기술로 피해 최소화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기를 앞두고 올해 벼 종자 발아 특성이 예년과 달라 관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육묘 관리를 당부했다. 이에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육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현장 기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시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7개소에서 종자 온탕소독기를 운영하여 병해충 예방 및 건전 종자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또, 쌀품질관리실을 통해 자가채종 종자의 발아 검사를 실시하여 의뢰일로부터 가급적 7일 이내 발아율 결과를 신속히 통보함으로써 안전한 종자 사용을 돕고 있다.

지난해 등숙기 잦은 강우 및 고온 등으로 벼 종자 품위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발아 지연이나 생육 부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충분한 싹틔우기가 없이 파종할 경우 저온과 겹쳐 육묘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경북중부신문
이에 시는 친환경 육묘관리 기술 확산을 위해 구미시쌀연구회를 중심으로 냉해 및 뜸모 예방에 효과적인 아인산염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발아 지연에 대응해 침종 기간을 기존보다 1~2일 연장하도록 지도하고 발아 불량에 대비해 파종량을 평년보다 약 10% 늘리거나 예비 육묘 상자를 확보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육묘 기간 중에는 저온 피해를 막기 위한 온도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 영향으로 종자 품위가 다소 저하된 만큼 사전 준비와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통해 육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