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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출마 김광림 의원, 안중근 연구소 방문
"안중근 정신으로 경북 부활 이끌 것"
2018년 02월 14일(수) 17:2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14일 오전 9시 30분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 내 안중근 연구소를 방문했다.
김 의원은 방문에 앞서 안중근 의사 동상에 헌화하며 “오늘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이다. 안중근 의사의 나라 구하고자 하는 마음처럼, 경북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을 다잡게 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안중근 의사의 삶과 조국애가 깃든 기록물을 보며 “안중근 의사의 ‘국가안위 노심초사(國家安危 勞心焦思)’라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며 “경북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다. 저도 늘 ‘경북안위 노심초사’하는 진짜 경북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중부신문
또한, “안중근 의사 말씀 중 ‘인무원려 난성대업(人無遠慮 難成大業), 사람이 멀리 생각하지 못하면 큰일을 이루기 어렵다’는 말씀도 우리에게 꼭 맞는다.”며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다시 세우기 위해 멀리 내다보고, 경북 부활의 청사진을 마련하겠다. 지금까지 정치보다는 정책에 치중해왔던 만큼, 도지사가 된다면 도민들 모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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