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연 부회장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 추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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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이 6월 17일 안동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 안동고용센터,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경북광역권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경북지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안동상공회의소, 한국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인기업 35개사와 구직자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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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현장 면접과 채용상담이 이루어지는 기업채용관을 중심으로 구인·구직자 간 맞춤형 잡매칭이 진행되었다. 또, 면접비지원사업 및 국민취업제도,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관 등의 정책홍보관, 이벤트관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중장년 구직자들의 구직을 지원하고 구인수요가 있는 지역 기업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 고용 활성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한편, 박상연 경북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은 “이번 행사가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도전과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