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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제18호 현판식 개최

임주석 기자 입력 2026.06.18 15:47 수정 2026.06.18 03:47

6월 18일 연못식당

↑↑ 경북서부지소 김태현 지소장이 연못식당 남우현 대표와 현판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김태현)는 6월 18일 연못식당(대표 남우현)과 함께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기업 제18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김태현 지소장과 연못식당 남우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자립 지원을 위한 민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18호 동행기업으로 동참한 연못식당은 대한민국 한식대가로 선정된 현대음식 업체이며 특히,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 구미시지부장을 맡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온 남우현 대표는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생의 행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정망 구축에 기여하는 기업을 발굴·예우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남우현 대표는 “기업의 성장만큼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이웃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태현 지소장은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정착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함께 할 때 더욱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업들과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돕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는 구미 및 김천 지역 내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숙식제공, 가족지원, 생활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법무부 산하기관으로서, 대상자들의 취업과 자립을 통한 사회정착을 위해서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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