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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초복맞이 어르신 200여 명 삼계탕 나눔

임주석 기자 입력 2026.07.20 08:23 수정 2026.07.20 08:23

어르신 안부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경북중부신문
지산동(동장 장영희)은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영) 주관으로 초복을 맞아 관내 5개 경로당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직접 조리한 보양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미영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보양식을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희 지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애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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