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중부신문 |
|
양포동(동장 김영찬)은 지난 21일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59명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운대학교 산업재난안전학과 최재원 교수를 초빙하여 이상기후에 따른 산불·폭염 등 특별재난 대비 요령과 일상 속 응급상황 대처 실습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김영찬 양포동장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올여름, 이번 교육이 주민 주도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생활 안전사고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통장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