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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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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지부장 김태현)는 8월 10일 두꺼비왕족발보쌈 구미본점(대표 김대호)을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기업 제26호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경북서부지부 김태현 지부장과 두꺼비왕족발보쌈 김대호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법무보호복지사업의 공익적 가치에 공감하고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제26호 아름다운 동행기업으로 참여한 두꺼비왕족발보쌈은 대한민국한식포럼 소속 한식대가인 김대호 대표가 운영하는 외식업체로,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삼아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기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업과 민간 자원이 법무보호복지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넓혀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두꺼비왕족발보쌈 김대호 대표는 “누군가에게 다시 시작할 기회를 응원하는 일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해야 할 책임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서부지부 김태현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변화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업의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과 협력해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는 구미 및 김천 지역 내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직업훈련 및 취업 지원, 숙식제공, 가족지원,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법무부 산하기관으로서, 대상자들의 취업과 자립을 통한 사회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