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 달항아리 그리기 체험으로 일상 속 긴장을 덜고 나를 돌보는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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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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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8월 12일, 19일 양일간 구미시평생학습원에서 워킹맘 40명을 대상으로 ‘워킹맘을 위한 치유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는 워킹맘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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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위한 치유교실’은 직장과 가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시간적 심리적 부담을 겪고 있는 워킹맘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예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 속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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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풍요와 안정’을 상징하는 자개 달항아리 그리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하며 심리적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구미시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워킹맘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여유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생애주기와 생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