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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중학교(교장 손지원)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8월3일부터 8월7일까지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여름방학 프로그램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스스로 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난 8월2 9일 대구간송미술관 문화체험 및 장학금 수여식을 끝으로 여름방학 일정을 마쳤다.
특히, 꿈찾기 멘토·멘티 프로그램 참가 학생 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하여 적성 탐색 및 진로 역량 강화 지원을 했으며 진로 실천 의가 높은 학생 4명에게 전원 장학금이 지급이 되었다. 또, 문화체험 활동으로 지난 8월 29일 대구간송미술관을 방문하여 문화예술 견학 및 정서적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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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멘토링을 통해 평소 고민하던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었고, 간송미술관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예술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지원 교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아이들에게 단순한 학습지원을 넘어 진로 탐색과 문화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