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중부신문 |
|
옥성초등학교(교장 배유미) 6학년 장모 학생은 지난 8월 27일, 28일 양일간 구미시승마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겸 제13회 유소년 전국승마대회에서 장애물 70cm 부분 초등부 1위(통합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입상은 옥성초등학교가 승마특성화학교로서 전교생 승마체험교육과 유소년승마단을 꾸준히 운영해 온 교육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의 입상으로 작은 학교에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꾸준히 연습하며 갈고닦은 기량과 집중력을 발휘해 전국 무대에서 값진 1위를 차지한 장모 학생은 “열심히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쁘고 뿌듯하며 승마를 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서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유미 교장은 “전국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둔 장모 학생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전교생 승마체험교육과 유소년승마단 등 다양한 특색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꿈을 발견하고 마음껏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