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호 회장 "학생들이 꿈과 목표 향해 나아가는데 작은 보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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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회원사 임직원 자녀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9월 11일 장학생 60명을 선발해 총 4,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생은 대학생 36명과 고등학생 24명으로, 대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됐다.
장학생은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의 자녀 가운데 고등학교 또는 2년제 대학 이상의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 등을 거쳐 선발됐다.
구미상공회의소는 회원사 임직원의 복지 향상과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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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호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인재들이 구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는 회원사 임직원 자녀뿐만 아니라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도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18일 회원사 근로자 4명에게 1인당 120만 원씩 총 4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