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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곶감 선물세트 안전문화 메시지 스티커 부착 사진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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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대표 향토기업과 협업하여 제품 포장재를 활용한 안전문화 메시지 확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으로 출하되는 지역 특산품 유통망을 활용해 노동자와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상주지역 대표 기업인 상주곶감 유통센터(영농조합법인)가 공단과 함께 곶감 선물 세트 포장 박스에 ‘정성으로 말린 곶감, 안전한 손끝에서’가 담긴 안전 스티커 50,000매를 부착해 유통을 시작했다. 아울러 상주곶감 유통센터는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신규 참여기관으로 등록하여 지속적인 민·관 협업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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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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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상주곶감에 이어 관내 대표 향토 먹거리인 ‘안동학가산 김치’ 포장지에도 안전메시지를 표기할 예정이다. 추석 명절 밥상에 오르는 김치 제품의 외포장 상자와 포장재에 안전 문구를 인쇄·부착함으로써, 추석 연휴는 물론, 명절 이후에도 일상 속에서 안전의식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도록 협업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우용하 본부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명절 선물과 먹거리를 통해 일터와 가정에서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일상에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