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호 회장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 되길"
|
 |
|
| ⓒ 경북중부신문 |
|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9월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명절마다 지역 사회와 온정을 나누어 온 구미상공회의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십시일반 뜻을 모은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의 정성으로 쌀 20kg 120포와 10kg 30포를 준비했으며 상공회의소 임직원들이 직접 각 배부처를 방문해 온기를 가득 담아 전달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이날 쌀이 전달된 배부처는 △지적장애인센터(사랑의쉼터)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구미혜당학교 △기운차림 급식소 △새로배움터 △참사랑나눔동행 △대한적십자사 구미시협의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북도지부 구미시지회 등 지역 내 복지시설 및 단체다.
윤재호 회장은 “매년 명절이면 회원사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전달한 쌀과 마음이 우리 이웃들의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