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중부신문 |
|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회장 고병헌)는 지난 10월 7일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6층 인재채용관에서 대구·경북 지역 중장년 구직자와 미래 모빌리티 전후방 산업 우수 기업을 연결하는 ‘중장년 Jump-UP 데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 2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이번 행사는 광역이음프로젝트 ‘중장년 Jump-UP 고용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대구-경북을 하나의 고용·생활권으로 연계해 중장년 구직자의 미래 모빌리티 전·후방 산업 분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에 소재하는 미래 모빌리티 기업 5개사가 참여하여 생산직, 관리직, 설계직 등 다양한 채용 직무를 중심으로 총 17명을 채용하기 위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였고 행사장에는 대구·경북 지역 중장년 구직자 50여명이 참여하여 취업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단순 채용 면접 외에도 1:1 구직상담, 전직스쿨 프로그램 연계, 면접비 지원 제도 안내 등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정책 연계존에서는 광역으로 출퇴근하는 중장년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Move-Up 서비스, 중장년 경력지원제 등 정부 및 지자체의 고용 유지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안내되어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김규섭 상무이사는 “중장년 Jump-UP 데이는 미래모빌리티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대구·경북 중장년 구직자들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중장년내일센터는 행사 종료 후에도 면접 결과 확인, 채용 예정자 사후관리, 미채용자 대상 추가 구직상담 및 취업 알선 등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