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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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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10월 16일 1층 중회의실에서 구미 지역기업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Microsoft사에서 인증한 AI 전문가인 박용락 강사가 맡아 업무 생산성 향상과 문서 자동화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교육과정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AI 리터러시 및 보안 가이드(생성형 AI 툴 소개 및 보안 가이드라인 학습) △회의록 자동화 / 지능형 정보 수집 및 문서 변환 △AI 데이터 분석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 비주얼 보고서 제작 △정부사업 분석 및 전략 수립 / 종합 실습 및 실무 적용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이 운영되었다.
본 교육은 구미상공회의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재직자 AI 교육 사업으로,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는 과정의 80% 이상 수료 시 교육비의 95%를 환급받을 수 있다. 구미상의는 올해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내년도 교육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마련할 계획이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팀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생성형 AI를 실무에 적극 도입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