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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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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최남선)는 지난 10월 21일 국제구호개발 NGO 비전라이프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구미지사와 비전라이프가 뜻을 모아 관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구미지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구미지사와 비전라이프의 인연은 지난 3월부터 이어져 왔다. 비전라이프는 지난 3월, 6월, 10월 총 세 차례에 걸쳐 구미지사 민원실 앞에서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빈곤 아동 지원을 ‘생명 씨앗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구미지사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후원 캠페인에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보탰고 이러한 지속적인 협력이 이번 사랑의 물품 나눔으로 열매를 맺게 되었다
최남선 지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구미지사는 건강보험 서비스의 제공뿐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전라이프는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지원, 의료지원, 긴급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