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더노크교육연구소 조인숙 대표(좌)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휴진 관장(우) |
| ⓒ 경북중부신문 |
|
사회적협동조합 더노크교육연구소(대표 조인숙)는 지난 10월 22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휴진)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장애인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사업과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 더노크교육연구소는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과 돌봄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또,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측정·평가하는 사회적가치지표(SVI)에서 2022년 ‘우수’, 2024년 ‘탁월’ 등급을 받았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조인숙 대표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힘을 보태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이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보다 풍성한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휴진 관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더노크교육연구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과 서비스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따라 상담, 교육, 재활,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