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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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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부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1,648건)

시·동정 홍보판 설치

 원평1동(동장 김우춘)에서는 주민들과의 소통 확대와 다양한 정보의 신속한 전달을 위해 주민센터 내 체육시설(헬스장, 탁구장) 입구에 주민이 피부에 와 닿는 ‘동정소식 & 시정홍보판’을 제작, 설치했다.  홍보판에는 시정 및 동정 주요 현안, 주요 행사 및 공고 등의 정보를 일목요연
[ 10/22 13:37]

“사랑의 연탄 배달갑니다”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에서는 지난 15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이희영, 최필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행복한 보금자리만들기사업 대상자인 최모씨는 전신마비장애인으로 노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어 오랜기간 집수리를 하지 못해
[ 10/22 13:35]

학부모 과학교실 운영

 구미과학관(관장 백옥경)은 학부모와 자녀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소양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2013년 학부모 과학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구미지역 학부모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생물, 화학, 물리, 발명, 진로 분야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체험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강좌
[ 10/22 13:25]

"포항 재선거·내년 지방선거 텃밭 자존심 지키겠다"

 △경북도당위원장으로서 역할과 각오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19대 국회에 입문해 당 원내대변인을 맡아 대야 공격의 선봉에서 박근혜 정부 탄생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1년간의 원내대변인을 거쳐 여야간 협상창구인 원내수석부대표로서 선진정치 구현의 텃밭을 만드는데도 일조했
[ 10/16 15:44]

[창간22주년 기념사] 진실의 창(窓)이 되는 言論

 사회학자들은 언론을 ‘사회적 공기’에 비유 합니다. 그 만큼 언론이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와 있다는 야기 일 것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통칭하는 언론사란 정보라는 상품을 생산해서 수용자에게 판매하는 조직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하에서의 언론기업은 대체적으로
[ 10/16 15:43]

국내 최초 ‘문화재반출’ 증언록 출간

 일제시대 등을 거치면서 경북지역에서 해외로 빠져나간 각종 문화재의 반출경위 등을 추적 조사한 문화재반출 증언록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돼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로 반출된 우리문화재의 반환을 추진하고 있는 사단법인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는 지난 10일 경북지역 문화
[ 10/16 15:34]

[창간22주년] “용기를 심어주는 언론되길...”

 중부신문 창간 22주년의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통정론(弘通正論)을 사시로 지역 구석 구석을 조명하는 중부신문은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비록 20여년 이상 되는 역사를 가진 지역 언론이지만 처음 창간할 때 마음으
[ 10/16 15:33]

[창간22주년] “지역 발전에 대안 제시하는 언론 기대”

 중부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이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에서 중부신문은 22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면서 지역민과 동고동락을 해 왔습니다.  중부신문이 지역 발전을 위해 대안 있는 보도를 펼치는 동안 지역 새마을금고도 눈부신 성장과 함께 구미지역을 위한 활
[ 10/16 15:32]

[창간22주년] “언론사의 막중한 책임감 가지길...”

 지역의 대표 언론인 중부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시대가 되면서 언론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견제하고 비판하면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감시자 역할을 가장 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권
[ 10/16 15:32]

[창간22주년] “안보의식 고취에 힘 실어주길”

 지역의 대표 언론인 중부신문 창간 22주년을 구미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난 22년간 끊임없는 노력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의 등불로서 꾸준히 제 자리를 지켜왔다는 것에 이설이 없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열악한 지역 언론의
[ 10/16 15:31]

[창간22주년] “건강한 삶, 정책과 방향 제안을”

 먼저 바른 정보전달과 지역소식을 알리는데 일조 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중부신문이 있어 농촌의 생생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듣고 있습니다. 막중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양적인 성장과 질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중부신문
[ 10/16 15:30]

[창간22주년] “봉사와 나눔의 중추적 역할”

 더 아름다운 내일을 만들기 위하여,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지면과 매체를 통하여 열과 성을 다해온 중부신문의 창간일을 맞이하여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발로 뛰는 신문, 취재에 심혈을 기울이고 친절하게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 개선해야 할 부분과 자랑해야 할 부분을 찾아서
[ 10/16 15:30]

[창간22주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지역민의 등불로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중심 언론인 중부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구미, 김천, 칠곡군을 중심으로 한 지역 주간지로서 여타 일간지와 달리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특정 사건에 있어
[ 10/16 15:29]

[창간22주년]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관심을”

 구미지역의 대표 언론인 중부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구미아이티파크 경영자협의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에 속한 회원사들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고 단합을 통해 서로 상생하기 위해 구성된 경제 단체입니다.  중소기업 간 적극적인 기술 및 인적 교류 활성화와 함
[ 10/16 15:28]

[창간22주년] “지역정서와 더불어 소통의 장 열길…”

 축하합니다. 중부신문은 어려운 지역 언론환경이지만 끈끈한 지역정서와 잘 어우러진 소통의 장을 펼침으로써 지역 언론의 강점을 살려내는 신문입니다. 그동안 우리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주신데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지역신문은 지역주민들에게
[ 10/16 15:27]

[창간22주년] “인재양성 ‘百年大計’의 관점”

 언론은 사회의 공기입니다.  잘못된 일을 바로잡고 올바른 일을 칭찬과 격려로 사기를 북돋워 우리사회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 초석을 마련하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끊임없는 칭찬과 격려를 통해 발전할 수 있습니다.  미래사회를 이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무한한 성장과 발전을
[ 10/16 15:26]

[창간22주년] “가치 있는 논제로 생산적 발전 기대”

 지역민의 대변지로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온 중부신문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경쟁력 제고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올바른 여론을
[ 10/16 15:26]

[창간22주년]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에 관심을‥”

 중부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은 자치단체의 올바른 시정 방향을 제안하고 지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는 등대가 되고
[ 10/16 15:24]

[창간22주년]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

 중부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은 자치단체의 올바른 시정 방향을 제안하고 지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는 등대가 되
[ 10/16 15:24]

[창간22주년] “봉사하는 삶…사회를 밝게”

 먼저 바른 정보전달을 통해 지역발전에 일조 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 유일의 대변지로 막중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양적·질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중부신문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지역경
[ 10/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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