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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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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95,349건)

이기웅 (주)대영자재백화점 대표이사

 지역신문이 생겼다 사라지는 현실 속에서 한번의 결호없이 지역소식을 전했다는 것은 언론의 역할 중 하나를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명료한 대안제시와 비판기능을 통해 지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여론을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09/23 10:02]

신장식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지역언론의 역할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심층적인 보도로 지역주민이 찾는 사랑받는 지역언론으로의 발전을 기대하는 바랍니다.
[ 09/23 10:01]

이규성 한국노총 구미지부장

 최근에는 정경유착에 의한 주 5일근무제도입을 빙자한 노동법 개악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보호 투쟁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또한 노동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 09/23 10:00]

김성진 금오공대산학연센터 소장

 언론은 사회의 공기로서 잘못된 일을 바로잡고 올바른 일을 칭찬과 격려로 사기를 북돋워 우리사회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 초석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입니다.
[ 09/23 09:58]

신재학 새마을운동 구미시지회장

 시대사적 요구에 적절하게 부응해온 경북중부신문은 지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홍통정론에 입각한 정통언론으로 지역사회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전달하여 시민의 손과 발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
[ 09/23 09:55]

이영웅 김천시 축구협회 회장

 그 지역에는 지역색에 맞는 언론이 있지만 과연 나름대로 충실한 역할을 하고 있는 언론이 없다고 볼 때 중부신문의 그간의 행적을 볼 때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극복하고 오늘에 이른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무릇 지역언론의 근본적인 기능은 지역의 대소사는 물론이고 충
[ 09/23 09:54]

이우준 재활용 수집협의회 구미지부장

 21세기는 문화의 세기 입니다. 건전한 정신이 없는 사회나 국가는 몰락할수 밖에 없습니다.
[ 09/23 09:53]

황요한 글로발교육문화원 원장

 구미는 내륙 최대의 산업도시이자 교육 일번지로 우수인재 양성의 산실로 여겨져 온 것이 사실입니다.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와 높은 학구열은 구미가 산업도시의 메카로서 전세계에 명성을 얻을 수 있기에 충분한 입지적 여건을 제공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09/23 09:51]

심정규 세무사

 앞으로는 12년 동안 쌓인 경험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대안제시에 더욱더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지역 각계각층의 민의를 대변해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공정하게 보도하는 신문으로 성장해 지역민의 사랑을 듬뿍 받기를 기원합니다.
[ 09/23 09:50]

민석주 금오공대 최경관리자과정 총동창회장

 앞으로도 음지와 양지의 소리를 적절히 보도함으로써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지역 지도층 상당수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금오공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는 지역의 친목단체 수준에서 벗어나 지역의 어려움이
[ 09/23 09:48]

미성건설 강원술 대표

 지방자치시대의 지역언론의 역할을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처럼 기대치가 상승할수록 언론은 사회발전을 위한 빛과 소금역할을 해 주어야만 합니다.
[ 09/23 09:46]

박원보 음식업 구미지부장

 지역간 국가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자영업자가 겪는 어려움은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사회는 계층간, 집단간 팽배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 09/23 09:43]

이낭우 경구중,고등학교 교장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면서 문명이기가 함께 공존하는 사회이기도 합니다.  이에 부응해 지역의 독특한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우리를 지배해 온 전통을 새로운 질서 속에 융화시켜 미래지향적인 질서의 세계를 제시하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
[ 09/23 09:41]

지역언론의 대명사 경북중부신문

 결국 고난의 지역언론사를 극복하고 구미지역에 본사를 둔 언론사로 명맥을 이은 것이 바로 경북중부신문이었다. 창간 이후 12년의 세월동안 홍통정론, 발로뛰는 현장취재를 기치로 내건 본지는 건전한 공동체 창달을 위해 사회발전에 장애가 되는 구조적인 모순을 집중 취재, 보도하는 가운
[ 09/22 05:33]

구 미 시 장 (김관용)

 △지난 12, 13일 발생한 태풍 매미로 인해 우리시 일부지역의 농경지가 침수, 유실된 것은 물론 가옥도 일부 침수가 되었습니다. 특히 선산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에 수해를 입은 것입니다.
[ 09/22 05:30]

"기득권층의 청백리 정신, 아쉽다"

 존경하는 지역주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숨가쁘게 변모하는 정보지식 산업사회의 벽두에서 창간 12년, 이제 겨우 한발 옮겨 주식회사 경북중부신문이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맞이하는 기념행사를 통해 이렇게 한줄 마음을 담아 지난 한해와 다가올 한해를 연결하고, 다짐하는
[ 09/22 05:26]

"수재의 아픔…가슴으로 돕자"

 구미시의 경우는 지난해 태풍 루사로 인해 일부 지역이 많은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어져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에게 많은 희망을 심어주기도 했다.  올해에도 구미시에서는 태풍 매미가 피해를 입히고 지나 간 13일 공무원 2백16명, 시민 6백70명 등
[ 09/22 05:19]

대구은행 특별금융지원 방안 마련

 대구은행에서는 피해을 입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특별지원대책반'을 구성, 피해현황을 접수하고 있으며 복구자금과 운전자금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신용조사를 생략하고 지점장 전결로 신속하게 저금리로 지원하고 있다.  또 기일 도래한 대출금은 전액 재연장하며 3개월 이내의
[ 09/22 05:12]

경 북 도 지 사 (이의근)

 △지금까지 자치도정을 이끌어 오면서 지난 95년 7월 민선 자치도정 출범 이후 전국에서 가장 먼저 도정운영의 큰 "틀"을 마련 시행하는 등 지난 96년 1월 전국 최초로 21세기 신경북비젼을 수립, 제시하였으며 지난 99년말 경북 새천년만들기를 구상 이를, 구체화 시켰다고 할
[ 09/22 05:11]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성조)

 ▲먼저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재해의 아픔을 겪고 있는 농민을 비롯한 수재민 여러분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픔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절망의 깊은 늪속에서 빠져나오실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 09/22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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