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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 사설 최종편집 : 2016-07-06 오후 0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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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논단))
선거때는 국가경영 포기해야 하나 산업자원부 이 희 범 장관은 지난 12일 오전 강남의 코엑스 아셈 홀에서 전국 16개 시,도 부 자치 단
[ 2004년 03월 02일]
금오산 정상 되찾기 시민운동을 전개하자
 돌아보면 우리는 구미의 얼굴이요, 자존심인 금오산 정상을 밟지 못하는 안타까운 삶을 살아온 것이 사실이다. 금오산 정상에는 이미 미군 통신
[ 2004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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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룡(본지 객원논설위원, 구미여자고등학교 교장)  일력상으로는 갑신년 새해가 시작된 지 상당한 날이 흘렀지만 학교는 3월 1일부터
[ 2004년 02월 23일]
시민단체, 의원간 합의 도출을 환영한다
 특히 시민단체가 구미시의회의 의정쇄신 방안을 조건으로한 합의서 도출이라는 당초의 원칙에서 후퇴한 것은 높게 평가할 대목이 아닐 수 없다.
[ 2004년 02월 23일]
한국노총 구미지부의 결단을 환영한다
 더군다나 한국노총 구미지부의 이번 결단은 예상되는 오해의 소지를 과감하게 극복하고 평소의 소신을 눈치보지 않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 2004년 02월 16일]
형식에 치우친 행사 바로잡아야
 이른바 내빈이란, 행사 주최자의 초청에 따라 참석한 손님을 말한다. 그러나 내빈이라는 용어는 권위주의의 색깔에 의해 덧칠되면서 일반 서민들
[ 2004년 02월 09일]
사태를 악화시키려고 해서는 안된다
 이정석 운영위원장의 의원직 사퇴서 제출과 윤종석 부의장의 부의장직 사태로 파급되고 있는 구미시의회 사태는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제기능을
[ 2004년 02월 02일]
비틀어진 일부 지도자의 윤리관
 윤리나 도덕이 깨끗해 보이지만 파고들어가보면 재산 형성상의 문제가 있다거나 청렴결백하게 살고 있는 지도자를 찾다보면 가족과의 관계에 문제가
[ 2004년 01월 19일]
화합의 시대를 이룩하자 - 양보와 상생의 원칙, 생각해야
 내륙최대의 공단을 자랑하는 구미시로서 최악의 시태를 사전에 슬기롭게 해결하지 못한 것은 구미시로서는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제부터라
[ 2004년 01월 12일]
소중한 한표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한다.
 이번 선거는 국민소득 2만불 시대를 열면서 비로소 선진국 대열에 돌입해야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에 치뤄지는 선거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특
[ 2004년 01월 05일]
낡은 사고로는 세계로 나갈 수 없다 - 권위주의 의식은 발전의 걸림돌
 우리들은 그때마다 대통령의 발언이나 행동에 대해 거침없는 비판을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기존의 인식으로는 도무지 이해될수 없는 사건이었기
[ 2003년 12월 29일]
시장은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 혼란한 민심, 서둘러 수습해야
 그러나 김관용 시장과 박팔용 시장이 사퇴마감 직전까지도 뚜렷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지 못함으로써 여론을 좌충우돌케했다는 점은 유감이 아닐수
[ 2003년 12월 22일]
눈보라 몰아쳐도 할 일은 해야한다 - 예결위 심사에 차질 없기를
 이번 정례회 기간 중 구미시의회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예결위원 구성을 앞두고 진통을 겪은 끝에 서로의 양보로
[ 2003년 12월 15일]
원만하게 구미시의회 의정을 운영하라 - 원칙과 법칙보다 양보와 타협이 최선
 문제는 원칙이 먼저냐, 관례가 먼저냐는 논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더욱더 염려스러운 것은 상호간의 주장이 평행선을 그으면서 시
[ 2003년 12월 08일]
왜 중간역사 명칭에 매달리는가 - 중요한 건 내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명분이 좋다고 할지라도 해당지역 시민들로부터 반발을 산다면 재고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익히 알고 있다시피 김천은 경부고속철
[ 2003년 12월 01일]
오만한 힘의 논리 - 그러므로 정쟁 소모전은 국민 배반 행위
 미국은 겉으로는 한국이 결정할 일이라고 강조하면서 속으로는 전투병이 아닌 비전투병 파병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럼즈
[ 2003년 11월 24일]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객원 논설위원 김승동 - 구미상모교회 목사)
 이 사람이 대학에 입학하여 학문을 닦을 수(修學) 있는 자질이 있는가의 여부를 시험을 통해서 차별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높은 점수가 나오
[ 2003년 11월 24일]
대학 신입생 유치, 이래선 안된다
 특히 이들 대학은 1명의 신입생을 유치할 경우 10-20만원의 리베이트까지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해 준다. 물질만능 세태의 표
[ 2003년 11월 10일]
선거구 분구, 시민여론 수렴해야
 이러한 까닭에 어떠한 방향으로 분구가 되느냐는 것은 총선을 앞둔 지방정국의 핵심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문제는 분구에 대한 방향 설정이 아
[ 2003년 10월 13일]
수재현장으로 향하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가 편안하게 앉아 밥을 먹는 동안에도 그들은 생존을 걱정해야 하고, 우리가 가을 하늘을 쳐다보면서 한해를 돌아보는 여유를 갖는 동안
[ 200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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