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삼락동 600번지 일원 10,800평의 부지에 73억원을 투입하여 건립중인 김천테니스장은 2005년 10월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7월경 준공 예정으로, 현재 23%정도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전국체전기간에는 경기장으로 활용되고 체전 후에는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여 시민생활체육 공간과 여가활동 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김천테니스장에서는 전국체전 테니스 전종목 경기가 펼쳐지며, 시설로는 4,500여평의 경기장과 222평의 관리동, 1,400석의 관중석, 야간 조명시설 등 모든 경기시설을 완비함으로써 참가선수들이 항상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주요시설로는 메인코트 1면을 포함한 총20면의 하드코트 경기장과 샤워장, 탈의실, 화장실 등 각종 선수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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