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자수첩♤ 한나라당 공천 신청한 현역 시의원 13명 중 선택은(?)
 제4대 구미의회 의원 중 과연 몇 명이 한나라당 후보로 선정되고, 선정에 탈락한 의원 중 몇 명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까.
2006년 03월 20일(월) 05: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 같은 관심은 구미지역이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가 타 당에 대한 지지도에 비해 월등하기 때문에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한나라당 공천이 곧 당락을 결정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면 현역 의원 중 과연 몇 명이 한나라당 후보로 선택받을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한 물음에 대해 정확한 답을 내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현재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현역 시의원은 13명, 이들 모두가 공천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절반 가까이가 공천에서 탈락할 것이라는 의견도 힘을 얻고 있다.
 이 경우 상당수 탈락한 시의원들은 무소속 출마가 예견되고 한나라당 후보 역시 이들과의 맞대결에서 쉽게 승리를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 처음부터 한나라당의 후보로 공천을 신청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를 굳힌 의원 중에서도 당선이 유력시 되는 의원도 상당수 있다.
 지금까지는 4대 의정활동을 함께 했어도 지역구가 같으면 상대후보에 불과하고 동일 지역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함께 공천 받아도 서로 협조를 기대할 수 없다. 공천과 동시에 한 당 소속이면서도 경쟁자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동료 의원들의 지역구에 들어가 선거운동을 하는데 눈치를 봐야 하지만 예비후보등록과 동시에 이는 무시해야 한다. 즉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상대후보로 변한 것이다.
 어쩌면 오는 5. 31 지방선거에 있어 가장 관심을 끄는 선거는 단체장, 광역의원 선거보다 기초의원 선거이다.
 당 공천이 당락을 좌우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어쩌면 당의 힘이 가장 적게 미치는 선거가 기초의원 선거일 수도 있다. 즉 당 공천이 당선에 절대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당적보다는 본인들의 노력이 더 절실하게 요구될 수 있다.
 3월 19일부터 예비후보등록이 가능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과연 한나라당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몇 명이 예비후보등록을 할 것인가가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