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정무수)은 지난 15일 경북북부지도원에서 무재해 10배(3,080일)를 달성한 코오롱글로텍(주) 구미공장 등 7개 사업장에 무재해 기록 인증서를 수여하고 관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였다. 그 외에 삼성물산(주) 청송양수발전소현장(무재해 3배, 210만 시간), 유티텍(주)(무재해 3배, 1,220일), (주)실트론 3공장(무재해 3배, 1,120일), (주)케이티앤지 영주제조창(무재해 3배, 960일), 코오롱유화(주) 김천공장(무재해 3배, 900일), (주)휘닉스 피디이(무재해 3배, 900일)도 무재해를 달성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정무수)은 무재해기록을 달성한 사업장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을 치하하며 “노사가 합심하여 안전관리 기법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실행을 통하여 무재해달성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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