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산호대교 신축공사장 부근 "농업폐기물"방치 - 낙동강 상류지점 모래사장
 각종 폐기물이 낙동강 모래사장에 무단 폐기되면서 식수원을 오염시키는 등 환경을 저해하고 있으나 이를 단속해야 될 기관이 책임을 전기시키고 있어 애꿎은 시민만 피해를 입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3년 12월 08일(월) 02:0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비산동과 양포동을 연결하는 산호대교 신축공사장 상류지점의 모래사장에는 불법으로 조성된 경작지에서 발생한 농작물 재배산물인 폐기물이 광업위하게 무단폐기되어 있다. 하지만 이를 단속해야할 기관들이 책임회피에 급급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 곳에 무단폐기되어 있는 쓰레기는 농작물을 불법경작하면서 발생한 대형 폐양수기, 폐비닐, 폐비료포대 등으로 말썽이 일고 있는 가운데도 지난 여름 장마철 이후부터 지금까지 방치되어 있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대형 양수기 옆에는 기름통이 폐기되어 있는가하면 벌겋게 녹이 슨 양수기는 물론 폐비닐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등 주변지역의 미관까지 저해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를 단속해야할 환경청 구미사무소는 신고를 접수하고도 구미시로 업무를 전가하는데 급급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러한 사실을 접수한 시까지도 이를 읍면동 사무소로 전가하고 이들 기관은 책임을 다시 통단위 담당자에게 미루는등 추태를 일삼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대해 이러한 사실을 신고한 양포동 주민 이모씨는 " 시민을 무시하는 일부 공직자의 업무 자세는 지탄받아야 한다."며 " 신고를 한 시민에게 인센티브는 부여하지 못할 지언정 불편과 짜증을 주는 몰상식한 공직태도는 성실한 대부분의 공직자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지역 낙동강변 모래사장에는 수년전부터 불법 농작물 재배를 해오면서 수질오염등 환경피해를 일삼아오고 있는 실정이어서 시차원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서일주기자seo@kbjungbu.co.kr〉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