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효친을 통해 미풍양속을 계승하려는 미담이 설을 맞아 신평1동과 2동에서 연이어지면서 갈수록 삭막해지는 세상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노인후원회 (회장 조정식)와 1동사무소(동장 이재관)는 2일 우리 민족의 전통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덕산 경로당등 4개소를 방문하고 250여 어르신에게 합동 세배를 드렸다.
김익수 시의원과 동장, 각 자생단체장등 20명은 4개소의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하고 합동세배와 함께 각 노인정별로 떡국과 과일, 음료수등 음식을 대접하면서 경로사상의 실천을 통한 상부상조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했다.
합동세배후 김익수 의원과 이재관 신평1동장은 그동안 지역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렸고, 동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청취와 함께 노인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의원은 “ 갈수록 경로효친이 사라지는 추세가 안타깝다.”며 “ 앞으로도 웃어른을 모시는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민족 고유의 전통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역발전에 노고가 많은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지역인사들이 합동세배를 드렸다.
김익수 시의원, 이혁영 통장협의회장, 김영태, 이수분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장, 이옥기 바르게 살기 위원회 위원장등 단체장 30여명은 할아버지 경로당등 관내 4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고, 세배를 드린 후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마련한 떡국과 음식을 대접했다.
합동세배는 신평2동 번영회(회장 임오태)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노인 효도관광,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등의 행사를 주관,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합동 세배후 김익수 의원과 배철현 동장은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하면서 지역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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