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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선거구 도의원 출마 예정자
한나라당 공천이 관건
2006년 02월 13일(월) 03:3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도의원 1선거구에는 현 시의원들이 출사표를 던질 전망이다. 농소면 박일정 의원과 감천면 백영학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박일정 도의원 출마예정자는 한나라당 공천을 전제조건으로 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 예정자는 김천지역이 혁신도시, KTX역사, 전국체전 등 유치로 호재를 맡고 있다면서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에 대한 봉사를 실시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특히 국회 입법 보좌관 시절을 지내면서 쌓인 중앙 인맥을 활용해서 지역에 보탬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박 출마예정자는 경북대 사회과학대학을 졸업하고 한나라 정치대학원을 1기로 수료했다.
 현재는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총동창회 회장, 경북 싸이클연맹 부회장,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도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제 4대 김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 출마예정자는 수돗물 수질평가 위원, 시립도서관 운영위원, 교통안전 심의위원,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심의위원을 맡아 시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현 감천면 시의원인 백영학 도의원 출마예정자도 한나라당 공천을 전제로 출마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시의원의 경험을 살려 도의회에서도 지역민을 위한 봉사와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천이 혁신도시 유치로 도농복합도시로의 기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면서 김천이 균형있게 발전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백 출마예정자는 김천고와 상주대를 졸업하고 현재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과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4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백 출마예정자는 시정조정위원회 위원, 공기업 유치 자문위원, 전국체육대회 범시민추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아 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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